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제블로그에는 사진위주로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지난 2011년11월부터 2012년 5월까지 6개월동안 어학연수로 다녀온 영국에 대한 포스팅을 해볼까합니다.^^

특히 제가 살던 정말 영국의 마을을 딱! 느낄수 있었던 캔터베리에 대해 제가 직접찍었던사진과 필요하다면 구글 사진까지해서 써볼까해요.

또한 그동안은 개인적인 사진갤러리와 티스토리관련 강좌 및 스킨소스들을 포스팅했었는데요, 이제는 커뮤니케이션을 좀 해보고 싶어요,

혹 저의 포스팅을 보시고 궁금한 영국생활이나 캔터베리생활 그리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금액적인 부분도 제가 아는 한도에서 최대한 알려드릴께요, 댓글(비밀)이나 제 블로그 메인밑에 보면 이메일있으니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수많은 어학원의 설명들도 보시겠지만 그분들은 전반적인 내용들을 아시는것이지, 제가 직접 다녀오고 영어연수코스를 한 저보다는 캔터베리에 대해서 잘모를꺼예요~^^

 

제가 영어라는 큰 장벽을 학부생활내내 느끼면서도 금액적 시기적부담때문에 못가고, 석사과정중에 휴학을 하고 갔었거든요. 당시 29살에 갔었는데 왜 진작오지못했을까 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제 블로그를 통해 저처럼 고민하시는 동생들(?)에게 너무 좋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이번 포스팅을 생각했습니다.!

실제 지금도 영국에서 석사과정을 하는 대학원동기(한국석사를 하고 또 석사를 하러갔지요), 어학원 친구들, 그리고 제가 도움받았던 영국전문 유학원의 사전/사후 스터디를 통해 알게된 친구들(런던, 브라이튼 등등)을 통해서 제가 모르는 지역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소통을 위한 제 블로그내의 첫시도니까요 많이 괴롭혀 주세요~ㅎㅎ

 



사실 영국!하면 10에 8명은 런던만 생각하시지요. 런던! 맞아요 국제적 관광도시이고 볼거리도 많고 더불어 사람도 많지요..-_- ㅎㅎ

그런데 우리가 단지 여행으로 런던을 간다면 대찬성입니다! 하지만 저처럼 몇개월을 그곳에서 생활한다면, 적극 저는 그런 유명한 국제도시보다는 영국의 로컬플레이스를 추천드립니다!(하지만 런던을 버릴 수는 없지요? 주말이나 가끔 런던에는 왕복다녀올 수 있는 정도의 거리라면 됩니다! 저도 2주에 한번은 꼭 런던에 놀러갔었어요~)

수개월을 살면서 너도나도 다가보는 런던보다는 좀더 본인의 경험에 도움이되는 그리고 현지를 느끼기쉬운 로컬플레이스가 좋지않겠어요?

제 경험담을 이야기드리자면 제가 프랑스를 갔을때 영국에서 만난 프랑스 친구가 있었어요. 그친구(말이친구지 40살 아저씨였죠 ㅎ)와 함께 파리외곽에 있는 레스토랑을 갔는데 종업원조차 영어를 못하더군요(아주기본적인것만 했어요). 그런곳에서 정말 맛있는 스테이크와 생굴에 정말 괜찮은 로컬친구와의 여행이였죠.

또. 스페인에서도 현지친구와 관광객없는 정말 스페인 마을에가서 먹은 스페인음식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ㅎㅎ...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캔터베리 정말 제가 사랑하는 지역입니다. 저는 영국인 아줌마와 죽이 잘맞아서 6개월 내내 한곳에 살았지요^^

사진은 제가 홈스테이로 살던 캔터베리에 있는 주거단지예요~ 건축학도로써 배운 영국도시의 전형적인 모습이지요~ㅎ 

Canon | Canon EOS 4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40sec | F/7.1 | -0.33 EV | 18.0mm | ISO-125 | Off Compulsory | 2012:04:30 00:01:27

 

이사진은 영국 캔터베리 중심가에 있는 시계탑(?)이지요~ 유럽의 전지역은 곳곳에 중세시대유적들이 많이 있어요 이곳 캔터베리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것도왠지 그중 하나같네요.(아닐수도.ㅎ) 

Canon | Canon EOS 4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8.0 | 0.00 EV | 2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2:04:29 21:42:51

 


저는 일반 인터넷에 떠도는 많은 정보들 외의 제가 경험한 것들+ 알고 있으면 유용한 팁들을 소개해 드릴께요.


대략적인 목차를 써보자면,

-영국어학연수(워킹홀리데이)의 장단점 그 허와 진실(유럽문화와 영국발음?)

-캔터베리이야기(위치적 잇점+환경)

-콩코드인터내셔날(어학원)프로그램 소개(일반코스+인턴쉽연계코스)

-마게이트, 위스터블, 칠헴, 블루워터, 아쉬포드 아울렛

-주말에가는 유럽여행 & 장기유럽여행 플랜

(번외)

-연계연수이야기(인도)


짬짬히 작성해 보도록하겠습니다.

혹시 궁금한 점은 댓글이나 메일주세요 ^^  iamdama7@gmail.com



Posted by Dama7

Please comment

  1. 2014.04.19 11:40 신고
    Comments from 수정/삭제 comment
    다른일로 바뻐서 포스팅이 늦어지고 있네요~ 궁금하신거 질문하시면 답변드릴께요~
  2. 2014.04.24 00:52
    Comments from 수정/삭제 comment
    메일드렸습니다. 확인해주세요^^
    • 2014.04.24 12:04 신고
      comments adress 수정/삭제
      네 안녕하세요 자세한 사항들은 메일로 답변드렸습니다.^^
  3. 2014.08.14 01:20
    Comments from 수정/삭제 comment
    비밀댓글입니다
    • 2014.08.25 02:14 신고
      comments adress 수정/삭제
      답변이 늦었네요.. 메일로 문의 주셨으면 바로 제가 확인했을텐데, 블로그를 이제야 봤습니다.ㅜ

      제 블로그에 캔터베리 관련 다른 글들을 보셨는지요. 보시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글로 다시 설명하기는 너무 힘들군요.)

      혹 서울에 계시면 꼭 캔터베리만이 아니더라도 지역선택부터 어학원선택 등 상담도와들리 수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메일 주세요.


Total : 141,336
Today : 0 Yesterday : 3
BLOG main image
All of photos are 1100px (high qualities image format) and I'd like to speak Korean & English 모든 사진들은 1100px입니다. 한국어와 영어를 사용합니다. by Dama7

Category

ALL (90)
Life (9)
Gallery (64)
Lecture (10)
Customer Reviews (6)

태그목록

Tistory Cumulus Flash tag cloud by BLUEnLIVE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

글 보관함</h3>

달력

«   202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