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영국어학연수(워킹홀리데이)의 장단점 그 허와 진실(유럽문화와 영국발음?) http://dama7.tistory.com/90

1-2. 영국어학연수(워킹홀리데이)의 장단점 그 허와 진실(유럽문화와 영국발음?) http://dama7.tistory.com/92 

2. 영국 캔터베리 어학연수(위치적 잇점+환경) http://dama7.tistory.com/93

3. 콩코드인터내셔날(어학원)프로그램 소개(일반코스+인턴쉽연계코스+시험준비반)

4. 마게이트, 위스터블, 칠헴, 블루워터, 아쉬포드 아울렛

5. 주말에가는 유럽여행 & 장기유럽여행 플랜

 

(번외)

-연계연수이야기(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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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콩코드인터내셔날(어학원)프로그램 소개(일반코스+인턴쉽연계코스+시험준비반)"

 

 

 


포스팅이 많이 늦어졌네요.;;

 

 

 

오늘은 제가 어학연수했던 어학원(영국에서는 학교라고 말합니다.ㅎ)인 콩코드 인터내셔날 Concorde International 에 대해서 포스팅 할까합니다.

 

 

이 학교는 2014년 올해 41주년을 맞았다고 하네요. 그 만큼 그동안 이 어학원을 통해서 영어학습을 하고, 또는 대학과정 시작전  공부를 하기도 하고 많은 학생들이 거쳐갔을 것같네요. ㅎㅎ

 

 

저는 일반코스(general English)를 듣다가 나중에는 오후수업만 워크익스피리언스 스킬(work experience skill) 수업을 수강했었습니다.(영국에서는 인턴쉽이라는 말보다는 워크익스피리언스라고 더 많이 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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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캔터베리 마지막주에 샀던 기념품, 별거아닌데 친누나가 참 좋아하더군요.ㅎ- 

 

 

 

 

1) General English

 

 

어학연수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많은 분들이 영어연수과정에서 첫번째로 선택하는 코스죠.

 

 

콩코드 인터내셔날은 영어의 3형식으로도 말을 못하는 사람이 수강하는 반부터 현지 유학생이 수강하는 캠브릿지 시험준비반이나 혹은 advanced반, 워크익스피리언스 준비반도 개설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본인의 실력에 맞는 반에 들어가셔서 수업에 임하시면 됩니다.

 

 

 

일반영어반은

 

-elementary

-pre intermediate

-intermediate

-upper intermediate

-advanced

 

이렇게 구성되어 있고, 처음 가시면 간단한 반편성 시험을 본 후 본인의 반을 배정 받게 됩니다.

일반영어코스는 매주 월요일 단위로 시작합니다.

 

 

수업내용은 문법, 의사소통 등을 다양한 방법으로 가르칩니다.

 

선생님들마다 약간은 차이가 있지만 모두 정규 영어교육과 관련한 과정을 이수한 분들로 인증받은 티칭스킬을 사용하여 학생들을 가르킵니다. 또한 콩코드인터내셔날은 British Council에서 인증한 어학원입니다.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한국에서 듣던 일반문법수업과 회화반하고는 느낌이 조금 다를꺼예요.

 

물론 이러한 것들이 원어민선생님과 친구들조차도 외국인이라 그럴 수도 있지만 영어교육에 특화되어 오랜기간 연구해 온  British Council 교육 커리큘럼이 느껴지실 거예요.

 

제가 이  British Council의 커리큘럼이라고 하는 이유는 어학연수 전 한국의 영국문화원에서 회화반을 1개월간 수강한 적이 있는데, 이때 British Council 이 찍힌 프린트물과 함께 원어민 선생님께 수업을 들었었죠.

 

이때는 영어를 너무 못할때라 모든 과정을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영국에서 수업을 들을 때 같은  British Council이 직혀있는 프린트물을 주면서 수업을 진행하는데 무언가 비슷한 큰 틀에서 티칭을 한다는 느낌을 받앗어요.

 

물론 콩코드인터내셔날에서 한국 영국문화원에서 제공하며 수업했던 프린트물만 주면서 수업을 진행하지는 않아요. 자체적으로 선정해서 진도를 나가는 교재가 따로 있고, 액티비티 게임이라던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간단한 게임등을 위한 교재로써 프린트물을 가끔 이용합니다.

 

 

이러한  British Council 에서 인증된 내용의 영어 게임 및 퀴즈들을 통해 원어민선생님과도 커뮤니케이션하며 영어를 학습하지만 옆에 있는 다른 인터내셔날 친구들과도 자연스럽게 학습하게 되죠.

 

 

 

재미있는 사실은 이러면서, 각 나라들의 영어발음 억양을 익힐 수 있고 처음엔 어렵지만 더더욱 그들의 억양이 익숙해 지면서 세계어느나라의 사람과 만나도 영어로 소통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상승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와 일본인들은 서로의 억양을 참 잘 알아 듣습니다. 그런데 우리귀에는 프랑스, 이탈리아, 스패인, 독일, 아랍에미리트 등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국가 사람들의 억양에 익숙하지않아 아는 문장도 잘 안들리는 경우가 많죠.

 

 

간단히 말해, 우리가 모든 영어들을 한국말처럼 높낮이 없이 (리듬감없이) 말하는 것처럼, 프랑스친구들은 불어처럼, 이탈리아친구들은 이탈리아어처럼 , 등등 본인들 국가의 억양을 잘 못버립니다.ㅎㅎ 그래서 어렵지만 차차 적응되면 다 들리고,  좀더 나아가면 상대방의 나라와 그사람의 영어실력에 따라 그들이 알아듣기쉽게 말할 수 있는 스킬을 배우기도 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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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며..

 

영국의 강의실에서 처음만난 스패니쉬 여학생이 있었어요.

 

 

이 친구는 영국에 온지 얼마 되지않아 영어를 잘 못했죠. 유로피안이라 그런지 문법과 작문실력, 그리고 어휘력을 참 좋았지만 스피킹이 문제였습니다. 어느날 저에게 제 전공을 묻더군요.

 

 

 

"what's your major?"

 

모 쉽게 알아들었죠. 그래서 저는

 

"My major is Architecture. and you?"

 

그러자 대답이..........

 

,,,,,,,

 

 

 

 

"부지네스"

 

랍니다...(곰곰히 생각에 빠지고..).

 

 

 

모지모지... 하다가....

 

 

"ah~ Business!!!"

 

 

 

네 맞습니다. 스패니쉬는 모든 단어들이 소리나는대로 써집니다. 그래서 이친구도 그렇게 읽었던 거죠.(한국에도 단어장만 달달외우신분들은 단어 읽을 때 이런경우 참 많죠?ㅋㅋ

 

 

 

재미있는 것은 나중에 제가 무언가 설명할때 어떻게 한줄 아세요?(이 부분은 진짜 영어좀 한다는 스패니쉬들도 진짜 많이 하는 실수죠)

 

"they aren't going to school"

 

이것을 "데이 아렌트 고잉 투 스쿨" 이라고 말해주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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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베리 스튜던트 레지던스하우스(뉴스튜던트하우스라고 하기도하죠)에서 다같이 만들어먹는 인터내셔날 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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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베리에 있는 스튜던트 하우스 근처에서 찍었던 거리사진-

 

 

 

 

2) Work Experience skill

 

 

이 수업은 최소 Upper Intermediate 반 정도의 영어실력이 있어야 수강 가능한 반입니다.

 

그 이유는 이 반은 인턴쉽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인턴쉽 전에 비지니스 영어 및 문서작성 연습, 그리고 인터뷰스킬 및 CV작성까지 연습하는 반으로 선생님도 일반 영국인의 스피드로 말을 하고 있습니다.(훈련이 되라 이거죠`ㅎ)

 

 

또한 콩코드내에는 선생님을 제외한 많은 직원들이 있는데, 그 중 인턴쉽담당자분이 학생의 전공과 원하는 분야를 맞춰 인턴쉽을 할 수있는 회사와 연결을 시켜주시기도 합니다.

 

 

 

이부분은 아주 좋은 잇점이지요. 혼자 개인적으로 알아보는 것보다 인증받은 기관에서 추천을 통해 잡헌팅을 한다면 회사입장에서도 더욱 믿음이 갈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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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베리에서 홈스테이가 가던길: 날이 아주좋아서 방가후 좀 걷던때 같네요-

 

 

 

저는 이 수업을 3개월간 수강했는데요. 인턴쉽을 하지 못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바로 비자때문이지요. 당시에는 지금처럼 영국워킹홀리데이(YMS 비자)가 생기기 전이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일을 할 수 없는 비자였거든요.

(영국 워킹홀리데이비자는 2012년 후반부터 생겼지요.. 저는 2012년 5월말에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영국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통해 최대 2년간 영국에서 합법적으로 일!! 을 할 수 있습니다!!

 

 

 

모 궂이 일을 하기싫다면 저처럼 그냥 수업만 들으셔도 되고요^^

 

실제로 저는 이수업을 통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거든요.

 

특히 스피킹실력도 다들 영어 잘하는 친구들과 있고 선생님조차도 일상적인 속도로 항상 대화하니 더욱 쑥쑥 늘었던거 같고요

 

 

 

콩코드에는 데니스라는 영국에서 박사학위까지 받은 선생님이 이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무척 쾌활하고 활동적인 여선생님이세요. 그래서 전반적인 학문에 대해서도 어느정도는 알고 조언까지 해주시더군요. (CV를 작성할때 내가 경험한 것들을 간략하게 서술하는데 이부분을 표현에 있어서 조언하기위해서는 그 내용을 알아야 하거든요.)


 

 

 

 

 

3) 시험준비반(IELTS, CAMBRIDGE)

 

 

콩코드 인터내셔날의 자랑중의 하나가 시험준비반의 티칭스킬이 상당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듣지 않았지만(그 당시 저는 한국에서 석사학위를 논문학기만 남겨놓고

연수중이 었기에 대학과정은 별로 관심이 없었죠...ㅎ) 6개월간 같이 (홈스테이)살았던 대학입학을 준비하던 중국인 친구 말에 의하면 만족스럽다고 하더군요,

 

다들 원하는 점수를 획득해서 대학에 입학들도 했고요.^^

 

 

여기서 이 중국인 친구이야기를 잠깐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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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이 만들어 줬던 훠궈~ 너무 맛잇어서 제가 세끼나 이음식을 먹었죠!, 참 밥솥은 홈스테이 아줌마 폴린이 사준거네요.ㅎ-

 

 

이 친구는 영어이름이 '윌'이라는 친구였죠! 이 친구는 저와 딱 1주일차이로 제가 영국에 있는 내내 쭉 함께 지낸 친구였어요,

 

 

근데 이친구는 대학교 학부과정 입학을 준비하는 친구였는데, 정말 영어를 너무 못해서(저도 잘 못했지만 더더욱 못햇어요) 매일 아침마다 학교가면서

 

 

한 25분을 걸어가는데, 대화는 안되서 그때 나오는 말 중 두문장을 설명해 주면서 갔죠..

 

......

 

이정도이던 친구도 콩코드에서 매일 수업듣고 2개월후에는 아이엘츠 과정에 들어갔고. 6개월 후 부터는 대학에 지원하기 시작해서 9월에 런던근교의 한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이렇듯 저질(?) 실력의 학생도 아이엘츠 점수를 올려주는 교육을 한다는 것을 알려드리려고 써봤습니다.^^

 

 

또한 더더욱 영어가 부족하신분들은 각 대학의 파운데이션코스, 석사예비과정을 통해 입학하시면 조금 더 수월하실 수 있습니다.

 

 

 

 

-대학과정을 준비하시는 분!,

 

-평소 느끼던 영어라는 높은산을 넘고 싶으신분!,

 

-업무적으로 영어가 필요하신데 잘 못하시는 분!

 

 

 

 자 모두 도전합시다!! (저는 10명중 9명은 이상하게 생각하는 인도에서부터 영어연수를 시작했어요!ㅎㅎ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포스팅할께요^^;;)

 

 

 

그리고 '캔터베리의 콩코드 인터내셔날' 은 믿을 만한 티칭을 해드릴겁니다!( 무슨 광고 멘트같네요..ㅎㅎㅎㅎㅎ)


 

 

 

 

 

 

 

 

더 궁금한 사항은

댓글 및 메일로 연락바랍니다.

iamdama7@gmail.com

 


 


Posted by Dama7

Please comment

  1. 아자아자
    2014.07.07 00:03
    Comments from 수정/삭제 comment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 봤습니다. 상담받아보고 싶어서 메일보내 드렸어요, 확인부탁드립니다^^
    • 2014.08.28 01:20 신고
      comments adress 수정/삭제
      네 안녕하세요 메일로 안내해 드린 후 홍대에서 상담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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